




한국 U-23, 사우디 2-0 제압 8강 진출
수정2026년 9월 22일 21:28
게시2026년 9월 22일 20:53
newming AI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제압했다. 22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신민하와 김명준의 연속 헤더골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2전 전승으로 조 1위를 확정한 한국은 8강에서 25일 베트남과 맞대결하게 되었다. 이민성 감독은 8강부터는 승리를 최우선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사상 첫 4연패 도전이 본격화됐다.

‘4연속 金 도전’ 이민성호, 일본 피할 가능성↑ + 김상식 없는 베트남과 8강 격돌…‘신민하-김명준 연속골’ 사우디 2-0 꺾고 조 1위 확정
배준호 들어온 뒤 달라진 한국 조 1위로 8강…이민성 감독 “이제부턴 결과 내는 경기해야”
신민하·김명준 ‘헤더 두 방’…한국, 사우디 꺾고 조 1위 8강 베트남과 4강행 다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