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앞바다 실종 선원,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게시2026년 2월 26일 11: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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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앞바다에서 지난 23일 실종된 60대 선원이 25일 숨진 채 발견됐다.
울산해양경찰서는 25일 오후 경북 경주시 감포 나정항 앞 해상에서 111t 어선의 사무장 A씨(66)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23일 오전 울산시 동구 미포 동방 3.7㎞ 지점에서 조업 중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어선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추가 원인 규명이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 앞바다 실종 60대 선원 경주 앞바다에서 발견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