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중소기업, 야외 스포츠 마케팅 확대
게시2026년 4월 19일 18: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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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중소기업들이 야구·골프 등 야외 스포츠 시즌 개막과 함께 스폰서십 계약을 잇달아 체결했다. 세라젬은 KPGA 투어 후원 6년 연속 연장, 웅진프리드라이프는 키움히어로즈 2년 연속 후원, 잡코리아는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파트너십을 맺었다.
야외 스포츠 개막 시즌이 집중되면서 스포츠 마니아층 접근 기회가 확대됐다. 기업들은 경기장 현장 노출을 통해 타깃 소비자와의 직접 접점을 늘리는 전략을 택했다.
중견·중소기업의 스포츠 마케팅 투자가 정례화 추세로 전환됐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다년 계약 방식이 확산되며 브랜드 인지도 축적 효과를 기대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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