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일섭,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가족과의 서운한 과거 공개
게시2026년 8월 30일 06: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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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이 9월 5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가족들에게 느꼈던 서운함을 털어놨다.
그는 딸이 학교 가면서 인사하려 했을 때 아내가 '아버지 자니까 인사하지 말고 그냥 가'라고 말한 일화를 회상했다. 이후 자녀들이 인사를 하지 않게 되면서 '나는 갈 곳이 없는 거다'라며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백일섭은 198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2016년 아내와 졸혼을 선언한 상태다.
백일섭, 졸혼 11년 차...가족 향한 서운함 토로 "갈 곳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