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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점 화장실 흉기 난동, 50대 긴급체포

수정2026년 7월 23일 10:19

게시2026년 7월 23일 09:55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3일 대전 중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전날인 22일 오후 9시 54분 대전 중구 주점 화장실에서 3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렀다. A씨는 범행 직후 도주했으나 1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B씨는 의식 없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수술을 받았으나 위중한 상태다. 범행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 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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