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베이징 횡단보도에서 노을 촬영 중 차량 충돌 사고
게시2026년 6월 15일 08: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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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의 한 교차로에서 여성이 횡단보도 한가운데 멈춰 휴대전화로 노을을 촬영하다가 우회전하던 승용차와 충돌했다.
사고 당시 여성은 주변 상황을 살피지 못한 채 촬영에 집중했으며, 운전자가 즉시 차량을 정차시켜 심각한 부상은 피했다.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자 보행자 과실 vs 운전자 부주의를 놓고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쟁이 벌어졌다.
교통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주의력 저하의 위험성을 지적했으며, 현지 경찰은 횡단보도에서의 신속한 통행 의무와 촬영 행위 금지를 강력히 경고했다.

횡단보도 멈춰 '찰칵' 하더니 쾅…"누구 과실이냐"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