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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주원 1번·오영수 2번 라인업으로 키움전 연승 도전

게시2026년 4월 21일 18:1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NC 다이노스가 21일 키움전에서 김주원을 1번 유격수, 오영수를 2번 지명타자로 배치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1승 9패 부진 끝에 19일 SSG전 승리로 반등 계기를 마련한 NC는 연승 행진을 노린다.

이호준 감독은 오영수를 2번 타순에 고정 배치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지난해 중간 타순에서 좋은 성적을 낸 오영수의 최근 타격 감각이 살아났다는 판단이다.

선발 마운드에는 라일리 톰슨 부상 대체 외국인 드류 버하겐이 등판한다. NC는 오영수의 맹타와 버하겐의 안정적 투구를 통해 상승세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

21일 키움전에 2번 타자로 출격하는 오영수. 사진=N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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