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L 노사, 밀라노 동계올림픽 준비 상황에 만족감 표시하며 주최 측 압박
게시2026년 1월 13일 16:2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NHL 노사가 다음 달 열리는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준비 상황에 만족감을 드러내면서도 주최 측을 압박했다. 산타줄리아 아레나에서 지난 주말 열린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에서 초기 빙판 구멍 문제가 발견됐으나 행사 진행 중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NHL 노사는 성명을 통해 테스트 이벤트가 좋은 시범 운영 계기가 됐다고 밝혔으나, 남은 문제점 해결을 위한 밤낮 없는 작업을 기대하며 현지 조직위원회와 IOC, 국제아이스하키연맹에 조언과 협의를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개리 베트먼 NHL 커미셔너는 경기장 건설과 새 빙판으로 인한 어려움이 여전하지만, 필요한 모든 조치가 적시에 완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올림픽은 2014년 소치 이후 12년 만에 NHL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145명의 NHL 소속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아이스하키는 동계올림픽 최고의 흥행 이벤트로 평가받으며, 올림픽 아이스하키는 2월 1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남은 경기장 문제, 밤낮 안 가리고 해결하겠지?” NHL 노사, 동계올림픽 앞두고 주최 측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