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원F&B, 진천 제2사업장 준공으로 단백질 수출 거점 구축
수정2026년 6월 14일 13:33
게시2026년 6월 14일 13: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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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가 충북 진천에 1,400억 원을 투입한 제2사업장을 준공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연면적 2만6,000㎡ 규모로 하루 40t, 약 13만 개 생산 능력을 갖췄다.
어육 함량 80% 이상 프리미엄 연제품과 냉동볶음밥·치킨 등 HMR 제품을 생산하며, 일본·중국·미국·유럽 시장을 겨냥한다. 기존 1사업장의 육가공과 연계해 '프로틴 넥서스'를 완성했다.
2030년까지 매출 3,000억 원 달성과 수출 비중 30% 확대를 목표로 설정했다. 수출 비중은 지난해 4~5%에서 6배 이상 증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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