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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래연, 갑상선 여포종양 수술 후 회복 중

수정2026년 1월 3일 09:15

게시2026년 1월 3일 08:0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강래연이 1월 2일 갑상선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강래연은 인스타그램에 "간단한 수술이라지만 정말이지 너무 아프다"며 병실에서 회복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강래연은 왼쪽 갑상선을 전부 감싼 6cm 여포 종양으로 반절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집도의가 오른쪽 작은 종양도 함께 제거해 전절제가 아닌 반절제로 오른쪽 갑상선을 살릴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친구들과 의료진의 보살핌으로 하루가 다르게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강래연은 "조직검사 부디 좋게 나오기를"이라며 여포암의 폐와 뼈로의 원격 전이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1998년 데뷔한 그는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한 바 있다.

배우 강래연이 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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