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엔터, 1·4분기 적자 폭 70% 감소
게시2026년 5월 12일 09: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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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엔터테인먼트가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1·4분기 영업손실을 803만 달러로 줄여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을 약 70% 감소시켰다.
매출총이익률이 3.9%포인트 확대되고 일반관리비가 9.2% 감소하면서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 한국 사업이 성장을 견인했으며 한국 월 유료 이용자 수는 371만명으로 8.5% 증가했다.
웹툰 엔터는 올해 약 5000만 달러를 투자해 창작자 생태계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며, AI 번역 기능 기반 글로벌 통합 창작 플랫폼 '캔버스'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적자폭 크게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