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자카리아 백악관 대변인, 취임 닷새 만에 사퇴

게시2026년 10월 17일 03:3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탁한 케이티 자카리아 백악관 대변인이 취임 닷새 만에 물러나게 됐다. 백악관은 자카리아 대변인이 퇴임 절차를 밟고 있다고 확인했으나 후임자는 공개하지 않았다.

자카리아 대변인은 2026년 10월 13일 첫 공식 브리핑에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며 짧게 브리핑을 마쳤다. 이후 언론의 혹평이 이어졌고 방송 인터뷰에서도 부정적인 평가를 만회하지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카리아 대변인에게 재고를 권했다고 밝히며 사실상 사퇴를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카리아는 캐럴라인 레빗의 후임으로 발탁됐으나 이란 전쟁 비판과 고물가에 따른 지지율 하락으로 언론 대응 부담이 커진 상황이었다. 이번 사퇴로 백악관의 언론 대응 체계가 다시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자카리아 대변인이 지난 13일 브리핑 중인 모습. 사진=뉴시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