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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임신 중 조산 가능성 언급받고 운동 중단

게시2026년 6월 12일 21:49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산전 검진에서 의사로부터 조산 가능성을 지적받았다. 의사는 초음파 검사 결과 아기가 생각보다 많이 내려와 있고 자궁경부 길이가 짧아지고 있다며 2주간 운동을 중단하고 걷기만 할 것을 권했다.

김지영은 평소 주 4회 운동을 해왔으며, 역아였던 아기를 정상 위치로 돌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아기를 내리는 동작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의사는 아기가 아래로 내려와 있어도 자궁경부 길이가 정상이어도 조산하는 경우가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다행히 아기의 성장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김지영은 건강한 출산을 위해 의사의 조언을 따르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지영은 지난 2월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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