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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 2030년까지 연장 협상 막바지

수정2026년 7월 30일 06:53

게시2026년 7월 30일 06:34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 대표팀을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으로 이끈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미국축구협회와 4년 계약 연장 협상을 진행 중이다. 기존 계약은 월드컵 종료 후 만료 예정이었으나 16강 진출 성과로 2030년까지 연장 합의가 임박했다.

미국은 포체티노 체제 하에서 월드컵 본선 최초 2승 이상을 기록하며 16강에 올랐다. 미국축구협회 CEO는 포체티노 및 코칭스태프와 향후 일정에 대해 적극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일부 매체는 막대한 연봉 지급이 미국 축구 발전 과제 대비 합당한지 의문을 제기했다. 벨기에전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도 나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대표팀 감독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美 산타클라라)= 김재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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