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해양탐사선 나라호, 부산항 개항 150주년 맞아 시민 공개
게시2026년 6월 18일 21: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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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가 19~20일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첨단 해양탐사선 나라호를 시민에게 무료 공개한다. 부산항 개항 15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이다.
나라호는 총톤수 1494t, 전장 70.7m 규모로 전국 해양 관련 학과 학생 승선실습과 해양 연구조사를 수행하는 국내 대표 교육·연구선이다. 부산해양경찰서, 국립해양조사원 등 5개 기관 선박이 함께 공개된다.
시민들은 선내 시설과 연구장비를 직접 체험하며 첨단 해양과학 기술을 접할 수 있다. 청소년들에게는 해양 연구 현장을 경험할 기회로 기대된다.

부경대 첨단 해양탐사선 ‘나라호’ 시민에게 공개
부산항에 뜬 대학 첨단 해양탐사선 '나라호'...시민 무료 승선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