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정화, '소라와 진경' 최종회 출연해 15년 우정 재확인
수정2026년 6월 14일 22:57
게시2026년 6월 14일 22: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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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MBC '소라와 진경' 최종회에 출연해 이소라·홍진경과의 우정을 드러냈다. 프로그램 애청자임을 밝히며 "울컥할 때도 있고 힘도 났다"고 말했다.
이소라는 엄정화의 전화가 프로그램 분위기를 바꾼 전환점이었다고 밝혔다. 초반 어색했던 두 사람의 관계가 엄정화의 개입으로 회복 국면을 맞았다는 설명이다.
엄정화는 "세 절친이 한 화면에 있는 게 반가워 직접 나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15년 만의 재회를 지켜본 친구로서 감정적 지지를 표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엄정화, 이소라·홍진경 15년 만 재회에 울컥 "세 절친이 한 화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