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스타 미라클호, 취항 1년 만에 연 5만명 수송
게시2026년 4월 26일 18: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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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타그룹의 크루즈페리 '팬스타 미라클호'가 취항 1년 만에 연간 5만명을 수송했다. 부산-오사카 노선 탑승객 중 외국인이 30%(1만2000명)를 차지했으며, 국적은 60여 개국에 달했다.
2만2000t급 미라클호는 발코니 객실, 인피니티 풀 등 5성급 호텔 수준 시설을 갖췄다. MZ세대와 30~40대 가족 단위 여행객이 주 고객층으로 부상했다.
팬스타그룹은 포항 영일만항 국제 크루즈, 제주·여수 연안 크루즈를 추가 기획하며 노선 확대를 추진 중이다. 테마형 크루즈와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대표 크루즈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팬스타 미라클호' 1년만에 年 5만명 수송시대 열어
국내 첫 크루즈페리 '팬스타 미라클' 취항 1년...5만명 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