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전기스쿠터 뺑소니, 9세 여아 치아 부상
수정2026년 10월 1일 20:42
게시2026년 10월 1일 20: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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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도산역 뒤편 굴다리에서 전기스쿠터 운전자가 9세 여아를 치고 달아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스쿠터에는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2명이 타고 있었으며 사고 직후 현장을 이탈했다.
지난달 23일 오후 4시30분경 발생한 이 사고로 피해 아동은 치아 1개가 빠지고 다른 치아가 잇몸 쪽으로 밀려 재식술을 받았다. 피해 아동 부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고 사실을 알리며 목격자를 찾고 있다.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보라색 스쿠터와 스마일 이모티콘 스티커를 단서로 운전자 신원 확인에 나섰다. 뺑소니 가해자 특정과 책임 소재 규명이 향후 수사의 관건으로 떠올랐다.

9세 여아 전기스쿠터로 치고 도주…경찰, 광주서 운전자 추적
광주서 스쿠터가 9세 여아 치고 달아나…“외국인 추정 남녀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