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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완도군,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15%로 확대

게시2026년 1월 2일 10:1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남 하동군과 전남 완도군이 2026년 1월부터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을 대폭 확대한다. 하동군은 1일, 완도군은 2일 각각 혜택 확대 방침을 발표했다.

하동군은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0%에서 12%로 높이고, 전통시장·청년 운영 점포·공공 배달앱 '먹깨비' 이용 시 5% 캐시백을 제공한다. 완도군은 할인율을 15%로 상향하고 개인 구매 한도를 월 50만원에서 70만원, 연간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확대했다.

두 지역은 소비자 부담 완화와 함께 소상공인 매출 증대, 지역 자금 역외 유출 방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남 완도군은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 완도사랑상품권 의 할인율과 구매 금액을 확대한다. 사진은 지류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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