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 군항제,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 선정
게시2026년 2월 26일 14: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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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 군항제가 26일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2027년 지정 예비축제로 선정됐다.
예비축제는 2028년∼2029년 문화관광축제 진입을 위한 2년간의 준비 단계로, 축제 경쟁력과 운영 역량을 종합 심사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와 함께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문제 발생 여부, 행사 운영 체계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창원시는 축제 콘텐츠 고도화, 관광객 편의 증진, 가격 질서 확립, 글로벌 홍보마케팅 확대 등을 통해 세계적인 봄 축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올해 64회째인 진해군항제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열흘간 개최된다.

진해군항제, 문체부 2026∼2027년 예비축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