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한 작가,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 4 불발에 아쉬움 표현
게시2026년 4월 17일 21:5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스타 작가 임성한이 히트작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 4가 제작되지 못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7일 유튜버 엄은향의 채널 라이브에서 임성한 작가는 "시즌 4가 클라이맥스고 정말 재미있는데 제작되지 못했다"며 "첫사랑으로 남겨두라"고 말했다.
임성한 작가는 제작 환경의 현실적 어려움을 언급하며 "모든 게 돈인데 배우들에게도 시즌 4까지 출연을 요구할 수는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나중에 여유와 시간이 된다면 대본이라도 써서 온라인에 올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임성한 작가는 1990년 데뷔 이후 '보고 또 보고', '인어아가씨', '신기생뎐' 등 다수의 히트작을 창작했으며, 현재 TV조선 '닥터신'으로 활동 중이다.

임성한 작가 “‘결사곡’ 시즌4, 클라이맥스인데…대본이라도 공개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