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6경기 1승 5패로 5위 추락 후 김태군 복귀·김범수 2군행
수정2026년 7월 29일 17:46
게시2026년 7월 29일 16: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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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6경기 1승 5패로 5위까지 추락하며 최대 위기에 봉착하자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며 전열을 재정비했다.
베테랑 포수 김태군이 복귀하고, 최근 부진했던 좌완 불펜 김범수는 퓨처스행 통보를 받았다. KIA는 29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포수 주효상과 투수 김범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포수 김태군과 투수 홍민규를 1군에 등록했다.
김태군의 복귀는 흔들리는 KIA 마운드에 안정감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며, 복귀한 김태군은 곧바로 선발 포수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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