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G, 홈에서 모나코에 1-3 완패
게시2026년 3월 7일 07: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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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3월 7일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프랑스 리그앙 25라운드 AS 모나코와의 경기에서 1-3으로 패배했다. 모나코는 전반 27분 아클리오체의 선제골과 후반 10분 골로빈의 추가골로 앞서갔고, 후반 26분 바르콜라의 추격골에도 불구하고 발로군의 결승골로 승리를 확정했다.
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후반 15분 우스만 뎀벨레, 마율루, 이강인을 투입하며 한 번에 3명을 교체했다. 이강인은 키 패스 2개를 기록했지만 경기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 20경기에서 2골 3도움을 기록 중이며, 선발 출전은 13경기에 불과하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7경기 모두 교체 선수로만 출전했으며 공격 포인트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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