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 시중은행, 인건비 증가율 순익 상회...AI 활용 효율화 가속
게시2026년 5월 7일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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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4대 시중은행의 인건비 총액이 2조303억원으로 집계되며 순이익 증가율(3.0%)을 상회하는 4.8% 증가율을 기록했다.
희망퇴직 2027명, 신규 채용 1170명으로 인력 감축에도 불구하고 장기 근속에 따른 호봉 인상과 IT·법률 전문직 고용 확대로 인건비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우리은행 6184억원, 신한은행 5369억원, KB국민은행 4569억원, 하나은행 4181억원 순으로 인건비를 지출했다.
은행권은 개인화 자산관리, 신용평가·리스크 관리, 고객 상담 등 다양한 영역에 AI를 도입하며 같은 비용으로 더 높은 이익을 창출하는 구조 전환에 나서고 있다.
희망퇴직 늘리고 채용 줄였지만 … 4대 은행 1분기 인건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