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가짜뉴스 대응 강화·부분 개헌 추진 촉구
게시2026년 4월 6일 11:3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국무회의에서 중동전쟁 상황 속 가짜뉴스 확산을 반란 행위에 비유하며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그는 정치인들까지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현상을 지적하며 선제적 스크린 시스템 구축을 지시했다.
헌법 개정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부마항쟁 헌법 전문 반영과 계엄 요건 강화 등 여야 합의 사항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국민의힘도 이미 이들 사안에 동의했다며 지방선거 시점에 동시 개헌이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정략적 판단보다 국가 미래와 국민 삶을 우선해야 한다며 초당적 협조를 재차 당부했다. 과거 개헌 논의 좌초를 언급하며 모든 사안을 한꺼번에 해결하려는 시도를 경계했다.

이 대통령 “국정 혼란주는 가짜뉴스는 반란 행위…강력 대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