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하룡, 과도한 인맥 관리로 녹내장 앓아
게시2026년 2월 28일 22: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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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임하룡이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1만 3천개의 연락처를 관리하다가 녹내장까지 걸렸다고 밝혔다.
임하룡은 명함을 받으면 적어두는 습관으로 카톡 1만 2천명, 연락처 1만 3천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 시절에는 답변만 해도 몇 시간이 걸렸으며, 한 사람에게 응하면 다른 사람이 섭섭할까봐 고민하다가 결국 건강을 해쳤다고 했다.
현재는 인맥을 선별해서 관리하고 있으며, 하루에 한두 명씩 돌아가거나 결혼하는 일들을 모두 챙기기는 어렵다고 언급했다. 과도한 인맥 관리의 부작용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화번호 1만3천개’ 임하룡 “답장해주다 녹내장까지” (‘데이앤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