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보르 HK, EHF 여자 핸드볼 유러피언리그 8강서 라피드 부쿠레슈티 완승
게시2026년 3월 29일 15: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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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비보르 HK가 21일 EHF 여자 핸드볼 유러피언리그 8강 1차전에서 루마니아의 라피드 부쿠레슈티를 35-26으로 제압했다.
비보르는 강한 수비와 빠른 공격 전개로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으며, 마리에르 마르틴센의 9골과 루이스 바크 옌센 골키퍼의 9세이브로 홈에서 9골 차 대승을 거두며 4강 진출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라피드 부쿠레슈티는 2차전 홈 경기에서 최소 9골 차 이상의 승리를 거둬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으며, 비보르의 안데르스 프리스 감독은 4강 진출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핸드볼 유러피언리그, 비보르 대승…8강 1차전 라피드 부쿠레슈티 35-26으로 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