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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토너먼트 개최지 오거스타, 메이저 챔피언도 휴대전화 사용 적발 시 즉시 퇴장

게시2026년 4월 10일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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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스타 내셔널GC는 마스터스 토너먼트 기간 휴대전화·노트북 등 전자기기 반입을 엄격히 금지하며, 이 규칙은 메이저 챔피언을 포함한 모든 입장객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1989년 디 오픈 우승자 마크 캘커베키아가 지난 7일 코스 내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보안 요원에게 적발돼 즉시 퇴장당했다.

오거스타 내셔널은 '디지털 중독'으로부터의 해방과 선수 집중력 보장을 이유로 이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대회장 내 전광판이 없으며 스코어보드는 수작업으로 관리되고, 전자기기 사용 적발 시 즉시 퇴장 및 티켓 박탈 조치가 내려진다.

마스터스는 과거에도 골프채널 해설가 찰리 라이머, 키건 브래들리의 누나 등이 휴대전화 사용으로 적발된 사례가 있으며, 이러한 엄격한 규칙 준수는 '메이저 중의 메이저'라 불리는 대회의 전통을 지키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1989년 디오픈 우승자인 마크 켈커베키아. PGA투어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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