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CK, 룰러 탈세 논란 관련 제재 부과 안 하기로 결정
게시2026년 5월 2일 18: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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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사무국은 1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젠지 '룰러' 박재혁의 세무 문제와 관련해 별도의 제재를 부과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조사위원회는 룰러가 받은 의혹이 리그 규정상 금지된 '범죄 행위'나 '부도덕한 행위 및 품위손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사무국은 조세 포탈 등 조세범처벌법 위반이 인정되지 않았으며, 과세 관청의 행정 처분에 따른 납부 의무를 이행했다고 확인했다.
이번 논란은 지난 3월 조세심판원 결정문 공개로 시작됐으나, 룰러는 고의로 소득을 숨긴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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