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해린, 어도어 복귀 후 7일 첫 공식석상
수정2026년 9월 3일 16:55
게시2026년 9월 3일 11: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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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해린이 7일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명품 뷰티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다. 어도어 복귀 후 첫 공식석상이자 멤버 중 가장 먼저 취재진 앞에 서는 자리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왔으나 2025년 10월 1심에서 패소했다. 해린·혜인·하니는 소속사에 복귀했고 민지는 복귀 조건 협의 중이며, 다니엘은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약 1년 6개월 공백을 깬 해린의 복귀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집중됐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331억원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하며 팀 재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뉴진스 해린, 어도어 복귀 후 첫 공식석상 선다
해린, 뉴진스 멤버 중 가장 먼저 공식석상…어도어 복귀 후 첫 행보
뉴진스 해린, ‘어도어 복귀’ 후 첫 공식석상…7일 뷰티 행사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