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인서, APBC 대표팀 발탁 신인왕 유력
게시2026년 10월 22일 07: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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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허인서가 11월 열리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표팀에 발탁됐다.
허인서는 2026년 시즌 130경기에서 타율 2할8푼3리, 20홈런, 79타점, OPS 0.821을 기록했다. 도루저지율 32.9%는 포수로 100이닝 이상 출전한 선수 중 가장 높은 수치다. 20홈런은 2010년 양의지가 세운 역대 신인 포수 최다 홈런과 타이며, 신인왕 요건을 갖춰 신인왕과 골든글러브 수상이 유력해졌다.
허인서는 대표팀 경험이 처음에 가까워 배울 점이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풀타임 포수 출전에 따른 체력 부담은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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