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대장암 환자 급증, 위험 신호 4가지
게시2026년 10월 13일 05: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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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장암 환자는 1990년 84만 명에서 2019년 217만 명으로 두 배 넘게 늘었다.
워싱턴대 연구진은 미국인 18~49세 대장암 환자 5075명을 분석해 복통, 직장 출혈, 설사, 철분 결핍 빈혈이 대장암 위험과 연관성이 크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젊은 대장암 환자가 매년 평균 4.2%씩 늘어 세계에서 젊은 환자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로 떠올랐다.
대장암은 장운동 변화와 관련이 깊어 해당 증상이 지속되면 조기 검진의 필요성이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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