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 양식장 인신매매 의혹 관련 당사자 반론
게시2026년 3월 31일 10: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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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 굴 양식장 계절노동자 인신매매 의혹과 관련해 피고발인이 반론을 제기했다.
당사자는 필리핀 지방정부 코디네이터로서 행정·통역 지원만 수행했으며 근로자 모집이나 수수료 수취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인권단체는 조직적 인신매매 혐의로 브로커 5명을 추가 고발한 상태로 수사 결과가 주목된다.
<“조직적 인신매매, 구속 수사해야”···인권단체, 고흥 양식장 브로커 5명 추가 고발> 관련[반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