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본격 추진
게시2026년 4월 26일 17: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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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나서며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에서 국가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360조원을 투입해 용인에 팹 6기를 건설하고 2028년 착공, 2030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도 600조원 규모의 클러스터를 건립 중이다.
용인은 수도권 인프라와 생태계라는 이점을 갖춘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는다. 우수 인재 확보에 유리하고 판교 팹리스 기업들과의 근접성, 글로벌 소부장 생태계와의 밀착성, 인천공항 인접으로 인한 물류 효율성 등이 강점이다.
반도체 산업은 8~10년의 장기 준비가 필요한 고도 기술 산업인 만큼 기업과 지자체의 협력이 글로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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