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72종 레시피로 '부산반상' 2종 개발
게시2026년 10월 8일 18:35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부산시가 3년간 개발한 부산음식 레시피 72종을 활용해 '부산반상' 2종을 새로 완성했다. 기존 레시피에 부산 식재료를 접목한 한 끼 상차림으로 방향을 전환한 결과물이다.
2023년부터 추진해온 레시피 개발사업은 올해 신규 개발 대신 축적한 72종을 현장에서 활용하는 데 집중했다. BCL 아카데미 교육생 16명이 팀을 이뤄 기존 레시피를 분석하고 반상 형식에 맞춰 재구성했다.
완성된 반상은 9일부터 열리는 부산국제음식박람회에서 시민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시는 평가 결과를 토대로 외식업소와 관광 분야까지 레시피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3년간 쌓은 72종 레시피… 셰프들의 새 상차림으로 재탄생
부산 식재료·레시피 모아 상차림 만든 '부산반상' 2종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