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 아들 추건우, 美 고교야구 전체 38위 등극
게시2026년 11월 5일 13:0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추신수의 둘째 아들 추건우가 유망주 쇼케이스 에어리어 코드에서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으로 출전해 홈런을 포함한 타격을 선보였다. 하원미가 공개한 랭킹에서 추건우는 미국 전체 고교야구 선수 38위, 외야수 부문 15위, 텍사스주 외야수 1위에 올랐다.
고교 2학년 선수 접촉이 가능해진 시기가 열리자 대학 코치와 스카우터들의 연락이 쇄도했다. 대학 월드시리즈 우승 경력팀을 포함한 다수 명문대가 추건우를 영입 1순위로 지목하며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
다부진 체격과 타격 능력, 넓은 수비 범위를 갖춘 완성형 외야수로 평가받으며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직행 가능성도 거론된다. 대학 진학과 프로 진출 사이에서 진로 선택이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추신수♥하원미, 자식 농사 대박…둘째 子 '텍사스 1위 외야수' 등극
추신수 아들, 美 고교야구 전체 38위 ‘대박’…명문대 러브콜 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