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 바이오주 상대적 강세
게시2026년 3월 10일 06: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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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6.73% 하락한 가운데 'KRX 300 헬스케어'와 'KRX 헬스케어'는 각각 9.07%, 9.41% 하락해 테마 지수 중 낙폭이 가장 작았다. 바이오 업종이 중동 사태와 직접적 연관이 없다는 판단에 외국인과 기관이 셀트리온, 알테오젠 등에 순매수를 단행했다.
증권가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바이오텍의 임상 진행과 상업화에 영향을 주지 않는 만큼 사태 종료 후 빠른 반등이 가능하다고 봤다. 4월 미국 종양학회를 시작으로 5~6월 주요 학회 행사들이 예정돼 있어 업계에 훈풍이 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정부가 1월 바이오 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올해 1분기 내 육성 로드맵을 마련하기로 한 만큼 정책적 지원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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