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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서려경, WBA 아시아 챔피언결정전 도전

게시2026년 3월 20일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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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35)이 3월 21일 충남 계룡시민체육관에서 필리핀의 노르즈 구로와 세계복싱협회(WBA)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을 펼친다.

서려경은 2024년 3월 국제여자복싱협회(WIBA) 미니플라이급 챔피언결정전 무승부, 2025년 1월 WBA 미니멈급 챔피언결정전 패배의 아쉬움을 이번 경기로 만회하길 원한다. 현재 WBA 여자미니멈급 세계 8위로 평가받고 있다.

아시아 타이틀을 획득한다면 2년 연속 월드타이틀매치 참가가 기대되며, 극동 프로모션 염동균 대표의 WBC 챔피언 등극 50주년 기념 대회라는 점도 이번 경기의 의미를 더한다.

서려경이 2024년 3월 여자국제복싱협회 미니플라이급 챔피언 결정전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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