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슨 그린우드, 페네르바체 이적 임박
게시2026년 6월 6일 08: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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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메이슨 그린우드(25·마르세유)가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페네르바체 회장 선거 후보 하칸 사피는 그린우드와 4년 계약에 합의했으며 이적료 지불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사피의 회장 당선이 이적의 전제 조건이며, 페네르바체 회장 선거는 8일 최종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그린우드는 마르세유에서 2025~2026시즌 리그1 32경기 16골-7도움으로 활약했으며, 마르세유와의 계약은 2029년 6월까지다.
페네르바체 이적이 성사되면 그린우드는 한국 국가대표 오현규(베식타시)와 튀르키예 리그 득점왕 경쟁을 펼칠 수 있다. 베식타시와 페네르바체는 이스탄불 라이벌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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