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리, 워너원·박지훈과의 비교 속 솔직한 심경 공개
게시2026년 6월 6일 23:4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성리가 6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프로듀스 101' 동료들의 성공을 지켜보며 겪었던 좌절감을 털어놨다. 성리는 6번의 오디션 지원 끝에 통편집을 당하고 방문을 잠그고 울 정도로 힘들었지만, 경연의 과정들이 현재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오늘 이 밤'이 유명 음원 사이트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자 성리는 워너원과 비슷한 순위에 있는 것을 보고 여러 감정을 느꼈다고 했다. 그는 자신을 유명 가수가 아닌 유명 가수가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표현했으며, 팬들이 만들어준 결과라고 감사를 전했다.
장한별은 밴드 레드애플 해체 후 호주, 말레이시아, 일본 등에서 활동했으나 기회가 줄어들자 부모님의 모국인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성리 “천만배우 박지훈 부러워… 조급했다” (‘데이앤나잇’)[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