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 건보료 체납 취약계층에 최대 50만원 지원
수정2026년 8월 20일 09:32
게시2026년 8월 20일 09:24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B증권이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1인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확정자 중 250만원 이하 체납액을 3개월 이상 보유한 저소득층이 대상이다.
2024년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부터 취약청년에서 복지·고용 복합 어려움 계층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업해 잔여 체납액을 최장 24개월 분할상환으로 연계한다.
일회성 지원이 아닌 체납 해소와 경제활동 복귀 연계 구조로 설계됐다. 취약계층의 사회 안전망 복귀와 재기 기회 제공이 핵심 목표다.

KB증권, '취약계층 체납 건보료 지원 사업' 추진
"건보료 체납에 병원도 못 간다"…KB증권, 취약계층 재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