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재보궐 조국·한동훈, 국회 입성 '난항' 전망
게시2026년 5월 23일 13: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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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재보궐선거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평택을)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부산 북구갑)가 국회 입성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두 후보 모두 여론조사에서는 경쟁력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정치평론가들은 지역 기반 조직력과 투표율 등을 고려할 때 당선 가능성이 낮다고 분석했다.
조국은 문재인 정권의 법무부 장관, 한동훈은 윤석열 정권의 법무부 장관으로 각각 정권의 2인자를 경험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조국은 윤석열 검찰총장 검증 책임과 진보 분열의 책임, 한동훈은 윤석열 정권 실패의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낙선할 경우 두 사람의 정치적 미래는 크게 흔들릴 전망이다.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흡수통합 외 다른 진로를 찾기 어려워지고, 한동훈도 국민의힘 내 반발세력의 저항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조국·한동훈의 평행이론…재보궐 떨어지면 앞길이 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