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의회, 문화유산 연구회 출범…지속가능한 활용 방안 모색
게시2026년 9월 22일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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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부산 문화유산 연구회'가 21일 첫 간담회를 열고 문화유산의 보존·관리와 함께 교육·관광·지역경제와 연계한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연구회는 피란수도 부산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부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장 방문, 실태조사, 문화·관광 연계 사례조사, 정책 토론회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상조 대표의원은 부산의 문화유산을 단순 보존 대상이 아닌 교육·관광·지역경제·문화콘텐츠와 연계한 시민 체감 자산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문화유산 활용 방안 찾는다' 부산시의회,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