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50일 앞,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 평가 선거
게시2026년 4월 14일 06: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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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지방선거가 14일 50일을 남겨두고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현 정부의 국정 운영을 평가하는 자리이며,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우두머리 사건 1심 유죄 판결 후 치러지는 첫 선거다.
지방선거 승패의 최대 변수는 대통령 지지율이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67%를 기록했으며, 전국지표조사에서도 '일을 잘하고 있다'는 답변이 69%에 달했다. 여당이 국정 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54%로 야당 견제 응답 30%보다 높게 나타났다.
보수 세력의 재결집과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등 외부 요인이 남은 기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근 경제 지표 악화에도 대통령 지지율은 큰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5월부터 여러 문제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방선거 D-50 3대 변수는? ① 국정 지지율 ② 보수 결집 ③ 경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