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클라리네티스트 김한, 5월 카네기홀 첫 단독 리사이틀

게시2026년 4월 7일 11:5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클라리네티스트 김한이 5월 3일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첫 단독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한국메세나협회가 기획한 '카네기홀 데뷔 콘서트 지원 프로젝트'의 세 번째 무대로, 2024년 첼리스트 최하영, 2025년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에 이어 국내 음악 인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한은 2019년 뮌헨 ARD 국제음악콩쿠르에서 준우승과 청중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파리국립오페라에서 동양인 최초 종신수석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은 노루홀딩스, 벽산문화재단, 서울옥션, 아모레퍼시픽재단, CJ문화재단 등 8개 기업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한국메세나협회는 뉴욕 현지의 코리아 뮤직 파운데이션과 함께 미국 클래식 음악계 주요 인사와 매니지먼트사·음반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김한을 소개할 계획이며, 이번 공연이 그의 세계 무대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한 카네기홀 데뷔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