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한화와 한국시리즈 리턴 매치 첫 경기 21일 개최
게시2026년 4월 21일 05: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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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가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주중 3연전을 치른다. 이번 시리즈는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LG가 4승 1패로 우승한 리턴 매치로 주목받고 있다.
LG는 기선제압을 위해 21일 선발투수로 송승기를 출격시킨다. 송승기는 지난해 28경기에서 11승 6패 평균자책점 3.50을 기록하며 통합우승에 기여했으며, 올해도 3경기 1승 평균자책점 0.59로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염경엽 감독은 송승기가 다섯 가지 구종 변화로 타자들을 압박할 것으로 평가했다.
한화는 우완 문동주를 맞대응 선발로 내보낸다. 지난해 송승기는 한화전 3경기에서 2패를 당했지만 평균자책점 3.86으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기록했으며, LG의 견고한 불펜진이 뒷받침될 경우 승리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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