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성문, 빅리그 첫 경기서 2타점 2루타로 맹활약
게시2026년 5월 6일 14: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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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2타점 2루타를 기록하며 팀의 10-5 승리를 이끌었다.
송성문은 4회 2사 1, 2루 상황에서 선발 로건 웹을 상대로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날렸고, 8회에는 내야안타로 출루한 뒤 도루와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준비한 부분이 잘 나와서 만족스럽다"며 첫 빅리그 선발 경기를 돌아봤다.
미국 진출 첫 해인 그는 "야구의 수준이 굉장히 높다"며 빅리그 무대 적응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음식 적응도 멕시코 음식을 선호해 문제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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