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시티, 재정 규정 위반 혐의로 연말 징계 임박
게시2026년 10월 1일 01:3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맨체스터 시티가 재정 규정 위반 혐의로 독립위원회로부터 100건 이상의 모든 혐의에서 유죄 판정을 받았다. 구단은 약 10억파운드(약 1조8000억원)의 허위 계약으로 수입을 부풀린 혐의 등을 받고 있으며, 10월 2일까지 항소를 제기할 수 있다.
EPL 라이벌 구단들은 지난 6월 합의한 신속 처리 규정을 근거로 올 시즌이 끝나기 전 징계 결정을 요구하고 있다. 항소 심리가 84일 이내에 종료되면 크리스마스(12월 25일)까지 최종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유죄가 확정될 경우 맨시티의 강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최악의 경우 이번 시즌 종료 전 EPL에서 퇴출당할 수도 있다.

'맨시티 퇴출' 카운트 다운 대충격! 올해 가기 전 'EPL서 사라질 가능성'…라이벌 구단들 집단 항의 '징계 신속 처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