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란 종전 기대감에 뉴욕증시 이틀째 상승
수정2026년 4월 2일 07:22
게시2026년 4월 2일 07: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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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2~3주 내 군사작전 종료를 시사하며 뉴욕증시 주요 3대 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했다. 나스닥은 1.16%, S&P500은 0.72%, 다우지수는 0.48% 각각 올랐다.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공개서한에서 대립 지속의 무의미함을 언급하며 전쟁 종식 의사를 내비쳤다. 이란 외무부는 휴전 요청을 부인했으나 시장은 출구전략 기대감을 유지했다.
반도체주가 강세를 주도했다. 인텔은 아일랜드 공장 지분 재매입 소식에 8.8%, 웨스턴디지털·샌디스크·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주는 9~10% 급등하며 기술주 랠리를 이끌었다.

이란 종전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마이크론 9%↑ [뉴욕증시 브리핑]
미·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미국 증시 이틀 연속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