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레티코, 알바레스 이적 속 쇠를로트 잔류 결정
게시2026년 8월 2일 20: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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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설 속에서 알렉산다르 쇠를로트는 매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알바레스가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할 때 또 다른 이적설에 대비하고 있으며, 쇠를로트를 시즌 초반 주전으로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바레스는 바르셀로나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아스널, 파리 생제르맹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최소 1억 5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으며, 알바레스는 프리시즌 훈련 불참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쇠를로트의 잔류는 공격진의 9번 자원 확보를 위한 아틀레티코의 선택이지만, 그가 알바레스의 공백을 채울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한편 이강인은 군 복무 관련 법규로 스페인 입국이 지연되고 있으며, 서울 프리시즌 투어에서 팀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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